중랑구에서 숫자를 막아 두던 구역 12곳을 다시 확인해, 경계를 고친 6곳과 원인을 확인한 1곳을 공개합니다
세대수나 대지 면적이 고시와 달라 공개하지 않던 중랑구 구역 12곳의 원인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도면 판독이 이웃 구역 자리를 섞어 넣었거나, 구역 사이를 지나는 큰 도로 필지를 통째로 대지에 넣었거나, 변경 고시의 바뀌기 전 도면을 읽은 경우였습니다. 경계를 고쳐 다시 계산해 고시와 맞는 6곳을 공개하고, 세대수 차이의 원인을 확인한 1곳을 공개합니다. 이미 공개 중이던 구역의 숫자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 중화1동 4-30번지 일대 사업추진구역1: 도면 판독이 사업가능구역1 자리(중화동 123)를 구역1의 기반시설로 읽어 넣고 있었습니다. 두 구역을 나누어 다시 계산해 구역1을 공개합니다. 사업가능구역1은 계산 세대수가 고시와 20% 넘게 달라 공개하지 않습니다
- 망우3동 427-5번지 일대 사업추진구역 A5: 변경 고시의 바뀐 뒤 도면으로 다시 읽어 필지가 50개에서 69개로 늘었고, 세대수와 구역 면적이 고시와 맞아 공개합니다
- 면목3·8동 453-1번지 일대 A4와 A5, 면목5동 152-1번지 일대 사업추진구역1, 면목본동 63-1번지 일대 사업가능구역2(B-2): 구역 사이를 지나는 큰 도로 필지가 통째로 대지에 들어가던 것을 고시 도면의 획지 안에 드는 조각만 넣도록 고쳤습니다. 계산 대지와 고시 획지의 차이가 1.4%에서 2.1% 사이로 줄어 공개합니다
- 면목동 86-3번지 일대 모아주택 1구역: 고시 428세대, 계산 321세대로 25% 적습니다. 구역 면적과 용적률은 고시와 거의 같아, 고시 계획이 더 작은 평형을 많이 넣은 차이로 보고 공개합니다(묵2동 243-7번지 일대 사업추진구역4와 같은 기준). 세대가 적게 잡히면 일반분양 몫이 줄어 분담금은 무겁게 나오는 쪽이며, 구역 페이지에 이 내용을 적었습니다
- 면목동 86-3번지 일대 모아주택 3구역·5구역, 면목5동 152-1번지 일대 사업가능구역2, 면목본동 63-1번지 일대 사업추진구역1(A-1)과 사업가능구역1(B-1)은 세대수, 대지, 소유자 수 차이가 남아 계속 확인합니다
- 고시에 획지 면적이 있는 127개 구역에서 계산 대지와 고시 획지의 차이는 중앙값 0.8%이고, 3% 안으로 맞는 구역은 81곳입니다
- 10월 17일 기준 공개 구역은 133곳입니다
- 획지가 있는 구역 가운데 12곳은 아직 고시보다 부지가 5% 넘게 작게 잡힙니다